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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2주만에 딴데 면접
담주 화수에 면접이잡혔는데 둘중하나라도 되면 옮길거긴하거든요 ㅜㅜ 장염으로 빼면될까요?
2026.07.18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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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같은경우 당일아침에 너무아프다고하고 출근안하고 면접본경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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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뒤 취업작성자2026.07.19
2일연속이라 좀 애매한거같네요 ㅜㅜ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장염 등으로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개인 사유 (집안일) 를 들어서 연차를 월차를 땡겨 쓰는게 났습니다. 왜냐하면 장염 등을 이야기하면 병가로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등을 회사에서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면접 본 후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 받으시는 것도 가능하시겠지만 장염 등으로 진단서 및 의사 소견서 등을 받기가 힘들겠죠. 멘티님의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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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뒤 취업작성자2026.07.18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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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은 하지만 장염을 핑계로 쓰는 것은 신중한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진단서나 병원 확인서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 입사한 지 2주밖에 안 된 상황에서 갑자기 병가를 내면 첫인상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반차나 연차 사용이 가능하다면 그 시간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면접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면 먼저 면접 회사에 오전이나 오후로 변경 가능한지 문의해보는 것도 생각보다 자주 받아들여집니다. 만약 정말 방법이 없고 병가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면, 실제로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거짓으로 아프다고 하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합격하면 이직할 계획이라면, 현재 회사와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기보다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일정을 조율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2주 차라도 다른 회사 면접을 보는 것 자체는 흔한 일이며, 더 나은 기회를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선택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입사 초기라 연차를 쓰거나 자리를 비우기가 눈치 보이고 마음이 참 불편합니다. 당장 이틀 연속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하루는 건강 문제로 대고 하루는 집안일 같은 개인 사유를 드는 방식으로 나누어 대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회사에는 최대한 정중하고 차분한 어조로 미리 부서장에게 공유하여 의심을 사지 않도록 행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번 면접 기회를 잘 활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꼭 얻으시길 바라며 당일 컨디션 관리도 잘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차차분한 고양이네이버클라우드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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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인사유로 연차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2주 정도라면 다른 회사 면접을 보는 경우도 생각보다 드물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에는 굳이 "이직 면접"이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개인 일정이나 건강상의 이유 등 무리가 없는 사유로 반차나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염을 이유로 말씀드리는 것도 크게 이상한 사유는 아니지만, 실제로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특별히 상세한 설명을 하기보다는 "개인 일정으로 반차를 사용하겠습니다." 정도로 간단히 말씀드리는 것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그때 현재 회사와 앞으로의 방향을 신중하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현재 업무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면접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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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뒤 취업작성자2026.07.18
아직까진 교육만하고있는데 아직 1달안되서 연차가 없어서 그렇게말하면 보내줄지모르겠습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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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건강상 문제로 이야기를 하거나 집안 사정을 이야기하는 사유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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